[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세찬이 손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운 타는 2025’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지난주 2024년과 함께 작별하고 싶은 물건과 작별에 실패한 세 분이 계신다”고 물었다. 지난주 멤버들은 작별하고 싶은 물건을 가져왔는데 본인 박스 안에 물건이 들어 있으면 벌칙을 받아야 했다.
그 결과 벌칙자는 김종국, 유재석, 양세찬이었다. 벌칙은 본인 박스 안 물건 주인에게 줄 새해 선물과 편지를 준비해 오는 것이었다.
유재석은 유재석에게, 김종국은 지석진, 송지효, 강훈에게 줘야하고 양세찬은 본인과 하하, 지예은에게 줘야 했다. 손편지와 선물을 공개하게 될 시간이 되자 양세찬은 “손편지가 진짜 지옥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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