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여자친구(GFRIEND)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13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와 팀 공식 SNS 채널에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열차의 칸과 칸을 넘나들며 서로를 향해 간다. ‘시간을 달려서 (Rough)’의 시곗바늘, ‘너 그리고 나 (NAVILLERA)’의 곰 인형 등 지난 활동곡과 관련된 오브제로 가득 찬 열차는 팀의 발자취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열차의 마지막 칸에 다다르고 더이상 나아갈 길이 없을 때 교차로들이 하나로 합쳐지며 여섯 멤버가 한자리에 모인다.
같은 시각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가 정식 발매됐다. 이 음반은 여자친구의 이야기에 끝은 없으며 현재와 미래를 넘어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서 영원히 함께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는 우리가 함께 불렀던 노래, 함께 했던 계절은 영원히 모두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고 말한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7~19일 사흘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GFRIEND 10th Anniversary ‘Season of Memories’’로 팬들과 만난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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