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소현이 강석원과의 애프터를 희망했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0회에서는 박소현의 애프터 상대가 드러났다.

강석원은 “소현 씨에게 잘 맞을 수도 있고, 어울릴만한 집을 디자인해 봤다”며, 몸 담은 인테리어 직종과 관한 재능을 선보였다.

그녀만을 위해 만든 설계도가 등장하자 박소현은 감탄했다. 강석원은 “‘소현 씨가 이런 집에서 잘 어울리겠다‘는 집을 3D 설계도로 만들어 봤다”며 남다른 준비성을 보이기도.

박소현은 “너무 좋다. 이런 집에 살고 싶다. 너무 마음에 든다”라 반응했다. 그는 “너무 감동이고, 멋졌다. 그분의 직업과 프로 정신이 보이면서 멋져 보였다”라 이야기했다.

혼자 살기에 넓은 집을 구상했다는 강석원. “신혼집을 생각하고 인테리어를 하신 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같이 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었다”며 웃었다.

박소현은 “애프터를 하고 싶은 분은 강석원 씨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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