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보미가 출산 직전 D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15일 김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지금 아님 못 올릴 거 같아서.. 올려요.! 또둥이 진통 와서 급하게 만삭 대충이라도 찍자! 해서 병실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적었다.
이어 “저희 또 쿵이는 잘 먹고 잘 자고 부기가 빠지고 있어요! 곧 또쿵이 얼굴도 보여드릴게요”라고 최근 출산한 둘째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출산 직전 남편과 함께 만삭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김보미의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보미는 최근 둘째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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