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하니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진즈포프리 채널에는 하니의 사진이 게재됐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하니는 모자를 쓴 내추럴한 모습으로 또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하니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하니는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하니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보여준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또 뉴진스는 ‘진즈포프리’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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