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오승은이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이자 2000년대 예능을 휩쓸었던 오승은이 근황을 밝혔다.
오승은은 임신 후 20kg이 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승은은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운동 열심히 하고 식단 조절했다. 젊을 때라 그런지 특별히 뭘 안 해도 쫙 찌고 쫙 빠지더라”고 털어놨다.
최근까지 꽈배기 판매를 했던 오승은은 단 음식을 많이 먹고 불규칙한 식사를 하다보니 다시 군살이 붙었다며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