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플러스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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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국가대표2'가 성황리에 무대인사를 마쳤다.

1일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종현/제작: KM컬쳐㈜) 측은 수애, 오달수, 하재숙, 진지희를 비롯 김종현 감독이 참석한 대전, 청주 지역 무대인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국가대표2'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감동 드라마.

이번 무대인사에는 '국가대표2'의 연출을 맡은 김종현 감독은 물론, 수애, 오달수, 하재숙, 진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열화와 같은 함성 소리로 맞이해준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김종현 감독은 "영화를 보시면, 배우들이 얼마나 뜨거운 열정으로 촬영에 임했는지 아실 수 있을 것. 그 열정과 노력을 느껴주시길 바라며, 재미있다면 많은 입소문 부탁드린다"라며 영화에 담긴 배우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전했다.

이어 수애는 "영화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 감사드리고, 무더운 날씨인데 시원한 우리 영화 보신 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아가시면 좋겠다"라며 무더위에도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오달수는 "주말에 귀한 시간 내어 극장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시원한 극장에서 '국가대표2' 보시면서 여름 피서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하재숙은 "오늘이 '국가대표2' 무대인사 첫 날인데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 영화시작 전 손수건 꼭 준비하시길 바란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으며, 진지희는 "오늘같이 더운 날, 우리 영화 보시고 시원함 느끼시길 바란다. 그리고 SNS에 좋은 글도 많이 남겨달라"라고 귀여운 당부를 전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2'의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깜짝 선물을 직접 전해주며, 악수와 포옹은 물론 친밀한 스킨십을 선사해 관객들의 열띤 반응에 보답했다. '국가대표2'는 오는 8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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