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지현이 ‘히든페이스’가 100만 관객을 넘은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박지현, 최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히든페이스’는 5년 만에 청불인데도 100만 관객을 넘은 영화가 됐다. 박지현은 “저는 선배님들의 버스를 탔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시원은 박지현이 인기가 많아졌다며 “방금도 어떤 분이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셨다.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졌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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