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지성이 두 자녀와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인증해 화제다.
17일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의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만두들이 좋아하는 랜덤 게임.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성이 귀여운 두 자녀와 함께 이탈리아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아파트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김민지의 눈에서는 너무 흐뭇해서 금방이라도 꿀이 뚝뚝 떨어질 듯하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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