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보가 절친 故 이희철을 추모했다.
17일 황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RIP 희철아. 너와의 추억이 우리에게 가득이다. 여전히 전화하면 받을 것만 같은데. 아직도 믿을 수가 없어. 지금은 슬프지만 언젠가는 웃으면서 너와의 추억을 얘기해도 괜찮은 날이 올거라 믿어”라고 말했다.
이어 “누나가 전화 자주 못받아서 미안하고 잔소리도 많이 해서 미안했고. 하늘에서 아프지말고 착한이 먼저 데려가신거야. 고마웠다”라며 “#황제산토 여전히 영원히 .#seeyouinheaven #goodbyemyfriend”라고 덧붙였다.
황보는 故 이희철과 함께했던 순간들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故이희철은 지난 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알려졌다. 그의 비보에 절친 유튜버 풍자, 유민상, 박슬기 등도 추모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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