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윤 채널
사진=박지윤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아들과 데이트 근황을 공유했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개인 채널에 “겨울방학으로 독감으로 이래저래 몇 주 쉬긴 했지만 작년에 저도 이안이도 시작해서 재밌게 하고 있는 운동이 배드민턴이에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성호르몬이 왕성해지는 시기의 아이들은 무조건 땀이 흠뻑 날만큼의 운동이 좋다고 해서 저는 운동스케줄 짜는데 가장 진심이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이 아들 이안 군과 배드민턴에 열중한 모습이 담겨있다. 박지윤과 이안 군은 같이 운동을 하는 등 끈끈한 모자 관계를 입증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파경을 맞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