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화정이 게스트 화장실에 시계를 둔 이유를 공개했다.
배우 최화정은 17일 ‘최화정이 라면 끓여먹는 충격적인 방법 (라면 3개 먹방)’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오프닝은 최화정 집 게스트 화장실 소개로 시작했다. 최화정 집 화장실은 3개다.
작품이 아닌 초대장, 포스터를 액자 처리해 꾸며놨다.
이에 최화정은 “어둡단 말이야”라며 “마릴린 먼로가 있으니 좋지?”라고 뿌듯해했다.
이어 “꼭 진품을 걸어 놓을 일이 있나?”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화정은 곳곳에 향 제품이 있었고 “공간의 냄새에 신경을 많이 쓴다”라고 밝혔다.
더욱이 세면대 위에는 시계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최화정은 “게스트 화장실에 필히 시계가 하나 있어야겠더라”라며 “사람들이 수시로 손을 닦잖아. 자기가 가야 할 때를 아는 거야”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썼던 화장실 손님 방명록도 있었고, 추억을 소환하는 과정에서 세상 떠난 지인, 어머니 생각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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