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장우가 2025년을 맞이해 입수했다.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장우의 캠핑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코드쿤스트는 이주승에 대해 “지금 드라마, 연극하느라 엄청 바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장우는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가운데 이장우는 드라마 안들어 오냐는 질문에 “어떻게 들어오냐”고 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흑백요리사’ 나가보라고 했고 “솔직히 섭외 들어오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장우는 “들어왔다”며 “그렇다고 거길 어떻게 나가냐”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백수저로 나가라”며 “100kg수저로 나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가운데 이장우가 캠핑에 나섰다. 이를 본 전현무는 이장우에 대해 “또 나 따라 한다”고 했다. 이에 이장우는 “캠핑은 제가 먼저 했다”라고 억울해 했다.
이장우는 “저 캠핑 1세대다”며 “난 진짜 다 해봤다”고 했다. 이어 이장우는 “오토캠핑으로 시작해서 백패킹도 해보고 캠핑카도 타보고 요트도 캠핑의 일환이다”고 자부심을 가졌다. 또 이장우는 글루탐산나트륨, 호박산이나트륨 등을 섞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이장우는 텐트도 손쉽게 설치했다. 이장우는 “이제껏 텐트를 한 30개 정도 썼다”며 “이젠 설명서 안 봐도 조립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더니 이장우는 갑자기 얼음이 있는 계곡으로 가더니 얼음을 깨기 시작했다.
이장우는 “몸에 있는 것도 씻어내고 정신을 바짝 일깨워야지 2025년이 좋을 것 같아서 계곡물 있는 캠핑장을 잡았다”고 했다. 입수하려는 이장우를 보면서 다른 출연진들은 벌칙 아니냐며 의아해 했다.
결국 이장우는 심장 마시지를 하더니 계곡에 몸을 던졌다. 이장우는 “살이 2kg 빠졌을 것 같다”고 했다. 입수를 마친 이장우는 배고프다고 하더니 불도 손쉽게 피우고 바로 음식 준비에 나섰다.
이장우는 두반장, 고춧가루, 만능수프, 사골육수 등을 넣고 끓이면서 두반장 수제비를 준비했다. 이장우는 들깨반죽으로 수제비를 만들고 꽃게도 구워냈다. 이장우는 먹방을 펼쳤다.
한편 코드쿤스트는 남동생이 결혼한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동생에게 “예복에도 사복에도 신을 구두 디자인 갖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며 “결혼 선물로 구두를 맞춰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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