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예은, 양세찬, 전소민의 삼각관계가 흥미를 자아낸다.
19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 최다니엘, 김하윤, 박혜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 최다니엘, 김하윤, 박혜정이 게스트로 나선 가운데 전소민의 컴백이 눈길을 끈다.
전소민은 자신의 빈자리를 채운 지예은과 포옹을 나누며 만나보고 싶다고 했다. 전소민은 “저 진짜로 ‘SNL’팬이다”고 밝혔다.
이후 레이스가 시작 된 가운데 전소민은 지예은을 챙기는 양세찬에게 서운해 했다. 전소민은 “너 진짜 지예은한테 엄청 잘해주더라”고 했고 양세찬은 “질투 할 걸 질투하라”고 했다. 이 중심에 선 지예은은 난처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급기야 전소민은 지예은을 게임 도중 챙기는 양세찬을 향해 “쟤 사랑하냐”고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레이스 후 하하, 양세찬, 최다니엘은 중식을 먹게 됐고 유재석, 전소민, 지예은은 단무지를 먹게 됐다. 여기서도 양세찬은 지예은을 챙겼고 전소민은 양세찬에게 따져 왜 지예은만 챙기냐 했다.
그러자 하하는 “왜냐면 얘는 얘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양세찬과 지예은을 가르켰다. 전소민은 계속 양세찬에게 “너 얘 사랑하냐”며 “너 이여자 사랑하냐”고 상황극을 했고 양세찬 역시 “내가 뭘 서운하게 한거냐”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가운데 최다니엘은 “둘이 사귀었냐”고 진지하게 물었고 양세찬은 황당해 하며 “뭘 사귀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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