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일본에서 매니저와 시간을 보냈다.
20일 박명수는 자신의 채널에 일본 오사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명수는 사진과 함께 “오사카 할명수 촬영 배터져 죽을 맛”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명수는 매니저와 오사카에서 여행 중이다. 박명수는 즐거운 듯 미소 지으며 여러 장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박명수의 매니저는 올해로 2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과거 박명수가 연봉 1억을 준다고 해 화제가 됐던 바.
한편 박명수는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 중이다. 또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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