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소현과 강석원이 커플 장갑을 착용했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1회에서는 박소현과 강석원의 두 번째 만남이 전파를 탔다.
박소현과 강석원의 애프터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강석원은 잰걸음으로 박소현에게 향했다. 서로를 발견한 남녀는 환하게 웃었고, 강석원은 “두 번 뵐 줄은 상상도 못 했다. 너무 반갑다”며 인사를 했다.
그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소현 씨를 다시 만날 생각을 하니 잠이 안 오더라. 두 시간밖에 못 잤다”며 “제 친구들에게 (인생네컷 사진) 자랑을 좀 했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무슨 복이 있어 소현 씨와 그렇게 사진을 찍냐’며 부러워하더라. 행복한 시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강석원은 “친구들이 배 아파 쓰러지지 않을까 싶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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