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심영순이 이부진을 언급했다.
20일 밤 8시 10분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심영순, 이만기, 박술녀, 박군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영순은 심수봉, 이부진 등이 제자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부진에 대해 심영순은 “사람이 그렇게 좋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참 겸손하고 그래서 나는 솔직히 그런집 딸인 지도 몰랐다”며 “정말 한참을 몰랐는데 잡지를 보다가 이부진 얼굴이 나와서 우리 제자 아니냐 했는데 그렇게 해서 알게 된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렇게 제자 중에 유명한 사람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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