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우빈은 22일 “왠지 낯설지가 않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악어 인형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우빈은 악어 인형을 안고 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연예계 대표 공룡상인 만큼 낯설지가 않다고 표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신민아와 현재 공개 열애 중인 김우빈은 최근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전달했다. 또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5 김우빈 팬미팅 ‘Woobin’s Diary’을 개최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