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 김희선, 수지/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김혜수, 김희선, 수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 김희선, 송윤아, 수지, 엄정화 등이 송혜교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혁재 감독과 배우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 김국희, 신재휘가 참석했다.

배우 송혜교/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송혜교/사진=민선유 기자

무엇보다 연예계 마당발로 알려진 송혜교를 위해 동료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박솔미, 엄정화, 옥주현, 임지연, 장기용, 전소니, 최희서 등은 포토월에 서며 힘을 실어줬다.

포토월에 서지는 않았지만, 강민경, 김혜수, 김희선, 송윤아, 수지, 정유미 등도 ‘검은 수녀들’을 관람, 송혜교를 응원했다.

이에 송혜교는 자신의 채널에 이들의 반응을 공유하며 감사를 표했다.

송혜교의 스크린 복귀작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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