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콩콩밥밥’ 캡처
tvN ‘콩콩밥밥’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도경수와 이광수의 티키타카가 펼쳐졌다.

23일 방송된 tvN ‘콩콩밥밥(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3회에서는 이광수, 도경수의 구내식당 영업기가 이어졌다.

제작진은 “현재 감자 120kg 정도가 남아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도경수는 “140kg는 애초에 불가능했다”며 웃었고, 이광수는 “그러면 계약서를 쓰기 전에 말하지 그랬냐”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이광수는 “오늘 70kg는 무조건 쓰자”는 목표치를 정했다. ‘차승원과 유해진이 캔 후, 도경수가 찍고, 이광수가 포장한 감자’로 위인전을 써 내려가는 KKPP푸드의 의지가 드러났다.

이광수는 “박스에 담아주면 좋다. 누가 박스라도 조금 만들어 주면 좋겠다“라 제안, 도경수는 ”그런 건 좀 형이 해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도경수의 말에 이광수는 ”왜 이렇게 예민하냐“라 질문, 도경수는 ”가끔 다른 사람이 될 때가 있다“라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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