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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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보이그룹 NCT 127가 신곡 제목 ‘소방차’를 소개하면서 전설적인 그룹 소방차는 오늘 알았다고 말해 웃음 폭탄을 날렸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에서는 보이그룹 NCT 127 (엔시티, 멤버: 재현, 마크, 텐, 태용, 도영, 태일, 윈윈, 유타, 해찬)가 출연해 신곡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NCT 127이란 이름이 특이하다. 127은 무슨 의미냐”며 궁금한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NCT 127멤버들은 “서울의 경도를 뜻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세계로 뻗어간다는 뜻”이라고 소개하면서 신곡 ‘소방차’도 함께 언급한 것.

이에 대해 DJ 박경림은 “ 도시적인 이미지였는데 제목이 정겹다”면서 “전설적인 그룹 소방차 모르냐”며 소방차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NCT 127 멤버들은 “오늘 알았다”면서 소방차 노래를 따라부르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것.

이어 신곡 ‘소방차’ 노래의 뜻에 대해서는 “여름의 더위와 짜증을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게 소방대원이 되어드리겠다는 뜻이 담겨있다”며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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