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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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검은 수녀들’ 문우진이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문우진이 최근 매거진 데이즈드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문우진은 ‘검은 수녀들’에서 악령에 사로잡혀 고통에 시달리는 ‘희준’과는 상반된 활기찬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여기에 싱그러움을 돋보이게 하는 의상과 전에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로 역대급 비주얼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