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는 솔로’ 10기 정숙 채널
사진=‘나는 솔로’ 10기 정숙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출연진의 주방 찬모 취급 논란에 속상한 심정을 밝혔다.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정숙은 지난 24일 “‘나솔사계’가 드디어 다음 주가 마지막이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참 여러 가지 일들도 많았는데 시원섭섭하네요~~”라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앞서 23일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10기 정숙은 출연진을 위해 아침 식사를 홀로 준비했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은 그가 오기 전에 먹기 바빴고, 10기 정숙의 밥조차 제대로 챙겨놓지 않았다.

이에 10기 정숙은 “누가 먼저 먹으래? 어른도 안 왔는데”라고 어이없어했다.

이는 주방 찬모 취급 논란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됐고, 시청자들은 10기 정숙을 향한 위로를 이어갔다. 그러자 10기 정숙은 속내를 솔직히 고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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