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고현정이 큰 수술을 마치고 건강하게 회복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6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반가운 지인과의 저녁 식사. 셀카 연습도 찍어주고 고마워. 자주 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지인을 만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고현정은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에 뿔테 안경을 쓰고 귀여우면서도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고현정은 차기작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에 한창이다. 고현정은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또 최근 고현정은 응급실로 실려가 큰 수술을 받은 후 무사히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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