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지윤이 이혼 후 설 연휴를 맞아 친정을 방문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진짜로 산 넘고 바다 건너 친정행. 양평집 새로 지어서 이사한 후엔 처음인데, 익숙한 살림살이들…에 그렇지 못한 new 정자”라고 적었다.
이어 “배고프단 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시작되는 식고문과 세배타임, 윷놀이를 지나 1, 2월 생일자들 합동 생파도 하고(또또도 1월🤍) 장기자랑까지 하고서야 공식 순서가 끝났다는…(정치토론과 드라마 시청은 비공식 순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두 자녀를 데리고 양평 친정 개인 주택을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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