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탄탄한 복근을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27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 그레이 셋업, 마음에 드는 베이직한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세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몸매를 드러낸 브라톱에 트레이닝 팬츠, 재킷을 걸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야노 시호의 탄탄한 복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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