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채널
故 오요안나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충격을 안겼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故 요오안나의 휴대전화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듯한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故 오요안나는 지난 2021년 5월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지난 2022년에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9월, 故 오요안나는 돌연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사인을 밝혀지지 않았으나, 사망 전 얼굴 부상을 당해 ‘앞으로 넘어져서 치아가 깨졌다’, ‘안면부 다른 부위 골절’ 등의 내용이 담긴 진단서를 공개했던 것으로 보아 여러 추측이 난무했었다.

한편 MBC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추후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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