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트와이스 지효가 여동생과 일본 여행을 떠났다.
27일 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개인 채널에는 “첫째둘째셋째다모인세자매도쿄여행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지효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여동생인 배우 이하음과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자매는 똑 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미모로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해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번 여행에는 트와이스 정연도 함께였다. 이들은 끈끈한 우정을 드러내며 가족 같은 분위기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효와 지효의 여동생 이하음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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