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석원의 매력 어필이 이어졌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2회에서는 박소현과 강석원의 애프터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강석원과 애프터 데이트 시간을 가진 박소현. 앞서 강석원은 박소현과의 게임에서 승리, “10분 동안 야자 타임을 하자”며 소원권을 발동시켰다.

트램펄린으로 향한 강석원은 겉옷을 벗어던졌다. 박소현은 “상의 탈의를 하시는 거냐”며 웃었다. 그는 잽싼 몸놀림을 선보이며 적극적으로 매력 어필을 했다.

그는 “소현 씨에게 무언가를 보여 드리고 싶었다. 제가 태권도 선수 생활을 했기 때문에, 매력 어필을 해 보고 싶었다”며 발차기 시범을 보이기도.

박소현은 “소년의 모습을 봤다. 어필하려는 모습이 감동이기도 했고, 귀여웠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강석원은 “제가 옷을 괜히 벗었다”며 녹슨 실력을 아쉬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