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이경이 적극 어필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374회에서는 이이경의 공개 구혼이 펼쳐졌다.
오늘의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 배우 이이경. 김구라는 “연기, 예능 못하는 것이 없다”며 그를 ‘사기 캐릭터’로 묘사했다.
이지혜는 “TV에서만 뵈었다. 요즘 방송을 자주 하시더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서장훈은 ‘이이경 사채설’을 들며 “빨리 돈을 갚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고 했다. 이이경 또한 “주변에서도 ‘왜 이렇게까지 일을 열심히 하냐’고 한다. 혹시 빚이 있냐는 말도 듣곤 한다”라 전했다. 그는 “고정 예능만 다섯 개”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비혼주의설을 부정한 이이경은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몸만 오면 된다”며 ‘공개 구혼’을 추진했다.
그는 “어머니께서도 시집살이는 없다고 했다. 누구든지, 거리낌 없이, 저와 호흡을 맞춰 보자”며 장내를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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