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출연해 신혼부부의 정석을 보여줬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신혼의 정석'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출연했다.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발리에서의 프러포즈 일화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리고 센스있게 꾸며진 그들의 신혼집을 공개하는데, 무려 4평에서 20평으로 면적을 늘린 펜트하우스 급 신혼집이었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부부의 인테리어 센스에 감탄했고,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신혼 2개월째 고소한 깨소금 냄새를 풍기며 "1년 후에 다시 보자"라며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걸그룹 센터 OF 센터 선발특집으로 CIVA의 이수민과 헬로비너스의 나라,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다. 세 사람은 초반부터 "사이드도 방송에 많이 나와요?"라 물으며 센터에 서기 위한 신경전을 벌였고, 부담감이 만든 무리수로 기린 흉내를 내는 등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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