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제주도 해녀 체험에 나선 가운데 정찬과 안혜지의 본격적인 러브 라인을 선보이며 공식 커플 2호의 가능성을 내보였다.

정찬과 안혜지, 구본승, 최성국, 김국진은 안혜지의 소원 체험인 '해녀 체험'을 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제작진은 "파도가 너무쳐서 안정성 문제로 해녀 체험을 못하게되었다 대신 정찬씨가 스킨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갖고 있다"며 정찬의 스킨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갖고 있음을 알렸다.

정찬은 "내 장비도 아니고 랜털한 장비라서 당황스러웠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스킨스쿠버 다이빙 체험을 위해 안혜지와 구본승이 나서는모습을 보였다. 정찬은 "얕은 수심에 체험한다고 해도 위험하기 때문에 안전에 최우선이다"며 호랑이 강사로 변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전과 다른 진지한 모습을보였다,

안혜지는 "당연히무서웠다 그런데 잘하고 싶었다 정찬씨가 굉장히 진지하게 알려줬다 무뚝뚝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물안경도 직접 씌워주고 세심하게 해줘서 달라 보였다"며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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