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현역가왕2’ 캡처
MBN ‘현역가왕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강이 무대 전 각오를 다졌다.

28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뒤집히 한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뒤집기 한판’ 무대가 시작된 가운데 가장 먼저 한강이 나섰다. 한강은 무대에 오르기 전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꼭 준결승 가겠다”고 다짐했다.

한강은 현역 7년차로 실력도 외모도 갖춘 가수로 알려졌다. 설운도 역시 한강이 무대 위로 걸어나오자 “한강 얼굴이 정말 잘생겼다”며 “얼굴이 잘생겼고 비주얼이 좋다”고 감탄했다.

한강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강은 “제가 다섯번째 경연 프로를 계속 나가고 있는데 한방이 없다고들 하시니까 난 왜 계속 제자리 걸음일까 싶은거다”며 “발목 부상도 딛고 절실함 때문에 나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강은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제대로 보여드릴 것”이라 각오했다. 한강의 선곡은 계은숙의 ‘노래하며 춤추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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