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탑(최승현)이 ‘오징어 게임2’ 타노스 밈 제작에 감사를 표했다.
넷플릭스 코리아 측은 29일 ‘최승현이 직접 타노스 밈들을 감상해 보았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탑은 “‘오징어 게임’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전 세계 팬분들이 다양한 밈을 만들어주셨는데, 특히 타노스 밈이 진짜 기발한 밈이 많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나도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하루 어떤 밈이 올라와 있을지 찾는 재미로 아침을 맞이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탑은 “(타노스 랩 플러팅은) 절대 안 먹힐 것 같다”라며 “랜덤한 타이밍에 랜덤한 영어들을 하는데 누가 들어도 알아들을 수 있을 영어만 하는 게 타노스만의 매력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병맛의 끝판왕으로 가는 타노스의 영어 대사들 때문에 웃음 참기가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회상했다.
그뿐만 아니라 탑은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는 작품이라는 것을 다시 새삼 느끼면서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된 것 자체가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된다”라며 “타노스의 밈을 만들어주시는 팬 여러분 어떻게 만들어 주셔도 감사한 마음으로 보겠다. 많이 만들어달라”라고 당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