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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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지윤이 새해 근황을 전했다.

29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제 진짜 무를수도 없는 2025년이네요! 어제 오늘 친구들하고 올해는 진짜 건강하고 행복만 하자고, 스릉한다고…따수운 이야기도 주고받고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새해 계획들도 혼자 머릿속으로 새겨보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른 친정나들이를 마쳤고 원래는 어제 제주에 내려가서 아이들하고 며칠 푹 쉬며 대청소도 하려고 했는데 다인이가 컨디션이 급 안좋고 눈도 펑펑 내리기에 비행기를 미루고 서울집에 이틀째 콕 박혀있어요”라며 “휴일이어도 엄마는 돌밥돌밥 쉴 수가 없기에 엉덩이를 붙이는건지 떼는건지 모르겠지만 이것저것 챙겨주면 꿀떡굴떡 잘먹는 애들 덕에 서울집의 좁은 주방이 매우 바쁘고요. 또또도 새해맞이 목욕하고 한복도 입혔는데 또씨부인 상상했지만 또혜아씨 같고요, 저녁엔 떡국 끓이려고 하는데 또 뭇국 먹겠다고 할것 같은 느낌…이에요(냉장고에 무가 남았던가…)”라고 전했다.

박지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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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무튼 올한해는 복닥복닥 소소한 재미 느끼면서 그렇게 잔잔하게 평온하게 지났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이며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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