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자신은 챌린지 요청을 받아본 적이 없다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채널 ‘쑥쑥’ 측은 30일 ‘18차 회의중 (with 제니) │ 쑥쑥 첫 의뢰인의 등장, 제니의 예능 매니절r, 챌린지 맞교환, 모지리 먹방 콜라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제니는 “음악을 열심히 만들었다. 그런데 세상이 너무 많이 바뀐 거야. 노래만 낸다고 듣는 게 아니더라”라며 “팬들이 좋아하는 걸 많이 하고 싶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라고 출연 이유를 공개했다.
이어 “챌린지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라며 “아무도 나한테 같이 하자 안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서로 챌린지를 주고받는 건지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니는 “나는 갈 때마다 복도에 아무도 없다”라며 “나는 그걸 바랐다. 요청을 기다렸는데 나한테는 아무도 안 물어보더라”라고 속상해했다.
아울러 “싱글 ‘LOVE HANGOVER’가 1월 31일에 공개된다”라며 “그걸 시작으로 3월 7일에 첫 솔로 정규앨범 ‘Ruby’가 발매될 거라 그때까지 달릴 예정이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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