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우석 채널
사진=변우석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선행을 펼친 변우석이 훈훈한 외모까지 자랑했다.

31일 배우 변우석의 개인 채널에는 “뭐지 2월이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우석의 일상이 담겨 있었다. 먼저 변우석은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니트 패션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변우석은 빚은 듯한 옆태로 비현실적 자태를 드러냈다.

모델 출신 변우석은 완벽한 셔츠핏을 선보이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해 소아환우를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3억 원을 기부한 것을 이어, 생일 굿즈 수익금까지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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