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KCM이 돌돔을 가지고 와 눈길을 끈다.
1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돌돔을 갖고 온 KCM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지난주 KCM이 준 생선 때문에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그거를 집에서 가서 해먹기가 좀 어렵다”고 했고 주우재는 “저는 집에서 요리를 아예 안한다”고 했다. 그래서 이참에 KCM이 생선 요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KCM은 멤버들에게 줄 생선들을 한 가득 가지고 왔고 다들 왜 이렇게 많이 가져왔냐며 놀랐다. 이와중에 귀한 돌돔이 들어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넌 이런걸 어떻게 잡냐”고 했고 KCM은 “낚시로 잡는다”고 여유롭게 답했다. 유재석은 “이게 잡으려고 잡을 수 있는 고기가 아니다”고 했다. KCM은 또 다른 고기를 꺼내며 “이 고기가 이만큼 크려면 전복을 3억원 어치 먹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KCM은 “제가 이걸 6마리 정도 잡았다”고 했다. 이를 보던 미주는 KCM에게 “연예인 하지마라”며 “이거를 하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당황하며 “왜 연예인 하고 있는 애한테 그러냐”고 했다. KCM 역시 “나 연예인 할거다”고 하며 섭섭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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