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사천재 조사장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1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장사천재 조사장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멤버들을 위해 생선을 선물로 내밀었다. KCM은 “저번에 미주가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되냐 해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려주려고 한다”고 했다.

진귀한 생선들을 꺼내놓은 KCM은 “사실 내가 잡은 고기는 판매가 불가하다”며 “오늘 이 귀한 생선들을 셰프님들과 만들 것”이라 예고했다.

이에 신계숙과 장사천재 조사장이 등장했다. 신계숙은 붉바리 생선으로 맛스러워 보이는 생선찜을 완성해 주우재 입맛마저 사로잡았다.

장사천재 조사장의 경우 통영식 참돔찜과 삼치 어만두를 만들 것이라고 알렸다. 장사천재 조사장은 요리를 하면서 장사천재 조사장은 “저는 요리를 보고 꿈꾸게 된 이유가 드라마다”며 “그 드라마는 ‘내이름은 김삼순’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더니 “현빈 만날 줄 알았는데 전혀 못 만났다”며 “전 동종 업계 사람 안 만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요리를 하고 있는 장사천재 조사장에게 “혹시 ‘흑백요리사’ 이후 고백을 많이 받았냐”고 물었다. 이에 장사천재 조사장은 “고백 진짜 엄청 많이 받았다”며 “다들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 줄 알고 있다가 방송 끝나고 연락들을 하시더라”고 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그럼 그 중에서 연락이 된 분이 있냐”고 물었고 장사천재 조사장은 활짝 웃으며 그렇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이에 “그럼 지금은 남자친구가 있다는 거냐”고 물었고 장사천재 조사장은 “제가 먼저 고백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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