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잘이 손바닥만 한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2일 ‘우즈벡 김태희’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ldives #maldivesislands”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잘이 몰디브의 한 오성급 호텔 수영장에서 아름다운 몰디브의 바다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구잘은 아찔한 한뼘 흰색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과거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데뷔한 구잘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등에 출연한 바 있다.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현재는 여행 전문 유튜버로 각국을 돌아다니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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