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나영석이 일침을 가했다.
6일 방송된 tvN ‘콩콩밥밥(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5회에서는 나영석의 솔직한 비판이 이어졌다.
이광수표 납작 감자를 맛본 나영석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3일간 일을 하며, 실력이 많이 는 것 같다”는 제작진.
나영석은 “애가 아이디어는 있는데, 실행력이 없다”며 ‘앞담화’를 시도했다. 이광수는 “지금 떠오르는 음식만 여덟 가지는 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주류가 준비된 오늘의 마지막 식사. ‘지락실’ 박현용 PD의 둔한 혀놀림에 나영석은 “너희 지금 취한 것 아니냐. 위에서 몇 병을 마시고 온 거냐”며 황당해했다.
박현용은 “영석이 형 왔냐”며 상황극에 몰입, 나영석은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다”는 뜻을 전했다. 신건준PD는 “회의가 너무 열띤 상태였다”며 해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