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황정음이 럭셔리한 솔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배우 황정음의 개인 채널에는 “횽아가 그러케 져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 모습. 수 억 원에 달하는 롤스로이스 차량을 끄는 황정음의 재력이 느껴진다. 또한 황정음은 단아한 미모를 자랑, 솔로라 더 행복한 럭셔리 일상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최근 파경했다. 황정음은 3월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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