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변우석이 또 한 번 여심을 저격했다.
7일 배우 변우석의 개인 채널에는 “귀여운 친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이 곰 모양의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190CM에 달하는 장신의 변우석은 한껏 몸을 숙인 채 귀여운 인증숏을 남기고 있다.
또한 변우석은 날렵한 턱선과 콧대를 자랑, 여심을 저격하는 비주얼로 또 한 번 설렘을 안겼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해 소아환우를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3억 원을 기부한 것을 이어, 생일 굿즈 수익금까지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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