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이 상위 0.1% 영재 면모를 자랑했다.
8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개인 채널에는 “#2024 #KSEF #과학프로젝트대회 #은상 #한국과학기술지원단 #주안이 정말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의 ‘과학프로젝트대회’ 은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주안 군은 서울대, 연세대 출신의 엄마 아빠 유전자를 물려받아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았던 바. 목에 은메달을 건 주안 군의 늠름한 모습을 바라보며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소현이다.
그런가 하면 손준호는 “오늘 저녁에도 공연인데 고생 많았네~ 대회 준비 하는 동안에도 같이 애써주고 관심 갖고 케어하느라 아주 뭐 팔방으로 아름답소현”이라는 댓글을 달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6월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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