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캡처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신정윤이 싱글 신세를 토로했다.

8일 방송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신정윤의 솔직 토크가 이어졌다.

홍진경은 지난 방송을 언급, “정윤 씨가 친척들에게 잔소리 폭격을 맞지 않았냐. 방송 후, 잔소리 폭격에서 구해주겠다‘는 여성 분이나, 소개팅 주선자가 없었냐”라 질문했다.

신정윤은 “솔직하게 방송이 나오고, 기대를 했다”며 “단 한 명도 없었다”라 전하는 등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홍진경은 여성 심리를 대변하며 “잘생기고 허우대가 멀쩡한 사람을 보면, ’(애인이) 있겠지’ 싶다”고 했다. 하하 또한 “지금도 애인이 있을 것 같다”며 보탰다.

홍진경은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냐. 솔직히 까자”라 나섰고, 신정윤은 “3년 전”이라 답했다.

“저는 지조 씨가 궁금하다”는 남창희의 의견에, 지조는 “줄곧 한다”며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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