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채널
박지윤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지윤이 주말 일상 근황을 전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토요일. 하루종일 애들이랑 복닥복닥 바빴다가 이제 세수하고 발닦고 누웠어요. 뒤꿈치 각질까지 제거하고 크림바르고 누우니 새삼 너무 좋은 밤이에요. 이안이 배드민턴 수업갔다가 세상에서 제일 다정스런 돈까스집에서 점심먹고 다인이 밥차려주고 이안이 농구수업 갔다가 다인이랑 필라테스 갔다가 이안이 친구들 놀러와서 간식먹이고 돌아서니 저녁이어서 저녁 해먹이고 남은걸로 나도 한끼 해치우고 오빠야들 자고 간다고 이불깔고(와중에 제일 신난 또또)”라고 적었다.

이어 “어제 누가 그러더라고요? 이수지씨 최근 유튜브 너무 웃긴데 언니도 제주맘 라이드 일상 올려보라고 ‘음미체’도 며칠전에 무슨 뜻인지 알았는데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의 평범하면서도 알찬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 박지윤은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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