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식스센스: 시티투어’가 서울에서 시작된다.
오는 2월 13일 첫 방송될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연출 정철민, 신소영)’는 SNS를 점령한 핫플레이스와 트렌디한 이슈들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 속에 숨겨진 단 하나의 가짜를 찾는 프로그램. 진짜 속에 숨어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식스센스’의 외전이다.
1회 예고 영상에서는 ‘식스센스’ 시리즈와는 다른 거짓을 발견할 ‘식스센스: 시티투어’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유재석과 새로운 ‘식센이들’ 송은이, 고경표, 미미의 각양각색 관계성이 꿀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눈길을 끈다. 먼저 “소금 너무 짤 것 같은데”라는 까칠이 유재석과 “주는 대로 먹어”라고 버럭한다.
그런가 하면 미미는 유재석의 새로운 애착 동생에 등극할 예정이다. 유재석은 미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듯 특유의 장꾸미를 발산하며 미미 놀리기에 진심인 모습이기 때문이다.
고경표는 유재석과 헐랭이 계의 신구 아이콘으로 맹활약을 펼친다. 식당 음식에서 밀키트 맛을 느낀 고경표는 “사장님 뒤에 계셔”라는 유재석의 말에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는 오는 2월 13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1회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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