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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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준용 아내 한아름이 정치적 발언으로 인해 방송에 타격을 입었다고 했다.

지난 7일 한아름은 자신의 SNS 계정에 최준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아름은 사진과 함께 “영덕 겨울 바다와 시골집에서 너무 예쁘게 재밌게 촬영했는데, 남편의 정치적 사회적 이슈로 인해 통편집되고 이 외에 다른 방송도 통편집 너무 속상하다”라고 했다.

이어 “좌파 배우들은 정치적 발언하고도 잘만 방송 나오던데 우파는 왜 대체 왜 안 되는 건지… 설마설마했는데 정말이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 영덕에 여행 다녀왔다 생각하고 우리는 더 빡세게 응원하자. 더 크게 소리치자. 대한민국 만세. 윤석열 대통령 파이팅! 누가 이기나 끝까지 해보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최준용은 최근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이 됐다. 윤 대통령의 구속 반대 시위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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