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심현섭이 예비 장인어른과 가까워지고 싶어서 애를썼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예비 장인어른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예비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만난 심현섭은 여자친구가 자리를 비우자 어쩔줄 몰라하며 긴장했다. 예비 장인어른 역시 아무말하지 않았고 적막만 흘렀다.
이에 심현섭은 어렵게 “아버님 피곤해 보이신다”고 말을 꺼냈다. 예비 장인어른 역시 “그래”라고만 짧게 답했고 긴장한 심현섭은 다시 차만 마시게 됐다.
결국 심현섭은 이렇게해선 안되겠다는 판단을 하고 예비 장인어른과 친해지기 위해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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