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빈지노 SNS
사진=빈지노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빈지노가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1일 래퍼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The art of roll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빈지노가 아들과 함께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의 귀엽고 앙증맞은 자태가 눈길을 모은다. 부자의 훈훈한 투샷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지난해 미초바가 첫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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